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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가제 올웨더 투자법 도서의 줄거리, 저자소개, 발췌문

골드가제 2023. 10. 24.

올웨더 투자법
올웨더 투자법

 

꼭지에 사고 바닥일 때 털고 나오는, 언제나 돈과 어긋나는 사람들을 위한 투자 교과서. 투자의 성패는 예측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시장에 따라 돈이 되는 종목은 따로 있다. 우산 장수와 나막신 장수 두 아들을 둔 어머니처럼 비가 오는 날엔 우산을 팔고 맑은 날에는 나막신을 팔면, 언제나 웃을 수 있다. 투자도 마찬가지. 시장 변화에 종목을 바꿔 대응하면 언제든 ‘수익’을 낼 수 있다.

 올웨더 투자법의 줄거리

근거 없는 투자법이 난무하는 시대, 판교불패는 거시경제에 관한 탁월한 안목으로 자본주의 생존 지식을 설파한다. 복잡한 경제원리를 쉽고 명확하게 알려주는 한편, 자신의 투자 시뮬레이션을 낱낱이 공개해 투자자를 진심으로 돕는다. 투자를 ‘제대로’ 하고 싶은 이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세상에 없던 책이 나왔다. 내가 S&P 리드애널리스트로 활동하던 시절, 판교불패는 원자재시장의 가격 예측 및 거시 분석력으로 업계 최고였다! 그가 공개하는 ‘올웨더 포트폴리오’라니, 어찌 지나칠 수 있겠는가? 다양한 자산의 가치 변동과 시점별 투자전략을 알려주는 이 책은, 반드시 소장해야 한다. 이 책은 뽐내기용 지식이 아닌, 투자에 바로 응용할 수 있는 거시경제 지식을 쉽고 직관적으로 알려준다. 소위 전문가라는 이들의 주장과 논리를 정확한 근거로 반박하는 판교불패의 글을 읽다 보면 독자들도 나처럼 전율을 느끼게 될 것이다. 《올웨더 투자법》은 자본주의 사회 시민이라면 반드시 독파해야 할 경제 교과서다. 금리와 환율, 물가, 공급 및 수요 같은 주요 경제 변수에 관한 설명은 물론, 경기순환별 자산시장의 변화와 시점별 투자전략은 실제 업무와 투자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유용하다. 시장이 어떠하든 돈을 버는 전천후 투자전략이 여기 담겼다. 2022년 국내 유명 투자 고수들의 시장 전망에 각종 경제지표로 반박한 예측이 맞아떨어지면서 다수의 팬을 확보하게 되었고, 한발 앞선 시장 예측으로 그가 추천한 달러와 금, 주식 등에 실제 투자해 고수익을 낸 이들의 ‘수익 인증’으로 실력을 검증받았다.

 저자 판교불패 소개

저자 판교불패는 현재 자재 트레이더이자, 전 세계 거시경제 지표분석을 토대로 부동산, 주식, 채권, 금, 달러에 투자하여 연수익률 20%를 유지하고 있는 투자자로, 직업 특성상 전 세계 시장 흐름, 각국 금리 및 환율 변동, 선물시장 동향, 주식시장 이슈, 원자재 기업 가동률 등을 매일 체크하다 보니, 그 누구보다 넓은 안목으로 세상 모든 시장과 자산의 흐름을 꿰뚫게 되었다. 해외 유수 경제 전문가들과의 인맥을 통해 생생한 시장 소식을 발 빠르게 접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원자재시장 최대 콘퍼런스 가격 예측 분야에서 세계 10대 스피커로 선정된 바 있다. 2022년 국내 유명 투자 고수들의 시장 전망에 각종 경제지표로 반박한 예측이 맞아떨어지면서 다수의 팬을 확보하게 되었고, 한발 앞선 시장 예측으로 그가 추천한 달러와 금, 주식 등에 실제 투자해 고수익을 낸 이들의 ‘수익 인증’으로 실력을 검증받았다.현재, 네이버 ‘세상의 모든 시장 이야기(판교불패)’ 블로그를 통해 자본주의 사회의 생존 지식과 거시경제 기반 투자 지침을 전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제 역사 속에서 어떠한 혼란에도 절대 돈을 잃지 않고 자산을 불리는 ‘올웨더 투자전략’을 전달하고자 이 책을 썼다. 또한, 그림을 담당한 경제냥이는 경제 공부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많은 사람이 쉽고 재미있게 경제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경제 인스타툰을 그리고 있다.

 발췌문

2022년 9월부터 미국의 물가가 급하게 꺾이기 시작했는데, 비트코인과 금, 달러 자산들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재미있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비트코인과 금은 상관관계지수는 0.8로, 금이 오르면 비트코인도 높은 확률로 올랐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과 달러의 상관관계는 -0.5로 달러지수가 상승하자 비트코인은 하락했다. 금과 달러의 상관관계는 -0.9로 금값이 오르자 달러지수는 높은 확률로 내렸다. 어떤가? 2022년 9월부터 비트코인은 금값의 움직임에 동조하면서 ‘디지털 금’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한 자산으로 분류된 것이다.‘달러지수는 금값과 역의 상관관계에 있다’라는 전제야말로 우리의 고정관념이다. 복잡한 경제 상황 속에서 두 자산은 동일하게 혹은 반대로 움직일 수도 있다. 이것이 투자자가 이론이나 지식에 잠식되지 말고 항상 깨어 있어야 하는 이유다. 어떤 사람은 그렇게까지 거시경제 분석을 해야 하나 싶을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존하려면 투자는 필수이기에 투자 성공률을 높이고자 분석한다. 미국의 CPI가 높아 미 연준이 기준금리를 높이려 한다는 발표가 뜨면 가지고 있던 주식을 팔고 금과 달러에 미리 투자한다. 기준금리가 너무 높아 경기침체가 예상되면 미 장기국채에 투자한다. 또한 중앙은행이 너무 깊은 침체로 금리를 내리고 양적완화를 실시할 것 같다면 나스닥, 코스피지수 등을 확인해 주가지수에 투자한다. 이처럼 거시경제를 분석할 수 있는 안목만 갖춰도 향후 좋아질 산업 섹터와 개별기업들을 일일이 세밀하게 분석하지 않아도 무엇에 투자하면 되는지가 보인다. 게다가 나는 주로 지수나 ETF에 투자하기에 하락이나 상승 속도나 폭이 그리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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