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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이런 주식을 삽니다 도서의 줄거리, 저자 소개 및 발췌

골드가제 2024. 1. 23.

 

부자들은 이런 주식을 삽니다.
부자들은 이런 주식을 삽니다

 

 

861% 수익을 올린 젊은 투자자 김현준의 실전 투자법, 코스피 2500시대 부자들이 사는 주식의 비밀을 공개한다. 작은 이익에 흔들려 자주 매매하거나 시장은 보지 않고 그냥 무작정 우량주에 투자하는... 즉, 어떠한 상황에서도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는 비법을 ‘부자의 시선’으로 ‘부자의 마인드’로 말해주는 책이다.

 

  부자들은 이런 주식을 삽니다 도서의 줄거리

부자들은 이미 오른 주식이 아닌, 앞으로 오를 주식을 알아본다. 감에 의한 투자가 아닌 진짜로 성장할 기업을 발굴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모이는 서비스와 제품에 주목하라. 주변을 관심 있게 돌아보고 그것을 숫자로 말할 수 있으면 된다. 친구 네 명을 모아서 넷플릭스를 결제하고,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을 찾아 마트를 헤맨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다. 이것을 돈으로 바꾸는 작업을 공부한다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부자들은 이런 주식을 삽니다》의 저자 김현준 대표는 매년 오르는 주식을 찾아냈다. 사실 일 년에 두 배 오를 주식 하나만 찾아도 10년이 지나면 1,024배가 된다. 메가트렌드와 경제적 해자, 이 두 가지만 제대로 알아도 진짜 부자로 거듭날 수 있다. 성장하는 산업에 속한 기업이 경제적 해자까지 갖추고 있다면 그곳에 부자 될 기회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 기업을 발굴하려면 평소 사람들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 제품 및 서비스에 주목해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투자 철학을 바탕으로 매년 종목을 발굴하고 투자해 적게는 두 배, 많게는 열 배씩 자산을 불려나가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투자 방법과 결과뿐만 아니라 부자들의 종목을 고르는 비법에 대해 아낌없이 이야기한다. 또한 비즈니스 가치가 높은 기업을 찾고 그것을 숫자로 계산하는 방법을 설명하며, 기존 투자자들의 상식과 틀에 벗어나 진짜 돈을 벌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저자 김현준 소개

부자들은 이런 주식을 삽니다 도서의 저자인 김현준에 대해 소개하자면, 그는 현재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의 공동창업자 겸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반골 기질이 있어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것을 즐긴다. 펀드매니저 업계에서 헐렁한 이미지로 꼽히지만 뛰어난 운용 실력 덕분에 절대 웃어넘길 수 없는 존재감을 지녔다. 더퍼블릭자산운용 또한 여러 금융권 선배들의 조언을 뒤로한 채 흔한 ‘쩐주(錢主)’ 하나 없이 4명 쌈짓돈을 합친 1억 원만으로 창업했다. 창업 7년만에 만장일치제, 10종목 집중투자, 개인 고객 직판을 성공시키며 자기자본 60억 원, 운용자산 1,200억 원을 자랑하는 어엿한 금융벤처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회사의 규모보다는 펀드 수익률에 목숨 거는 투자가로서의 삶을 추구해 가끔 동료들로부터 애정 어린 원성도 듣는다. 10여 년간 주식시장에 몸담으며 ‘종목 선정이 주식투자의 전부다’라는 믿음으로 꾸준한 수익을 내고 있다(누적 수익률 963%). 우연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각종 미디어에서 올바른 투자 방법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이 책은 남들과는 다른 길을 가고자 하는 펀드매니저가 솔직하게 말하는 인생 기록으로, 저자처럼 사고하고 행동해도 주식으로 손해 볼 일은 없으며 투자가로서 건강하고 즐거운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구체적인 지침이다.

 

  발췌문

일반적으로 우량주라고 하면 대기업이나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을 이야기하는데, 그 리스트는 시간에 따라 바뀐다. 2010년 6월 시가총액 상위 종목 10개 중 10년이 지난 2020년까지 그 리스트에 존재하는 기업은 3개뿐이다. 심지어 순위가 오른 기업은 하나도 없다. 주식투자로 큰돈을 번 부자들은 주식을 살 때에 사는 이유와 목표하는 가격, 팔아야 할 때를 모두 정해놓는다. 그래서 매도가 더 어렵다는 말은 납득이 되지 않는다. 매수와 매도는 클릭하는 버튼만 다를 뿐, 실제로는 한 번에 일어나는 행위인 것이다. 개인 투자자들은 매수는 내키는 대로, 또는 들은 정보에 의해 하기 때문에 매도를 언제, 어떤 가격에, 왜 해야 하는지 절대 알 수가 없다. 그러니 손실이 나면 쓰라린 마음에 당연히 매도가 어렵고, 수익을 봐도 실현할 타이밍을 놓치고 만다. 가장 쉬운 방법은 자신이 좋아하는 제품, 서비스에 투자하는 것이다. 해당 산업에 대해 이미 잘 알고 있어 따로 연구할 필요도 없고, 무엇이라고 꼬집어 얘기하기는 어렵지만 그중 어떤 브랜드가 왜 잘 하고 있는지 직감적으로 알고 있다. 소위 ‘덕질’을 하면서 돈까지 벌수 있다니 그보다 행복한 일은 없을 것이다.  ‘잡초는 뽑고 꽃은 심는다‘는 점이다. 주식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속칭 물타기가 아니라 불타기(물타기의 반대말로 자산 가격이 상승할 때 추가 매입해 절대 수익금을 높이는 행위를 이르는 신조어)로 돈을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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