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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가제 손실 없는 투자원칙 도서의 줄거리, 저자 소개, 발췌문

골드가제 2023. 11. 4.

손실 없는 투자원칙
손실 없는 투자원칙

 

시장 상황이 호황이든 불황이든 상관없이 해마다 엄청난 수익을 거두며 모든 주식투자자의 롤모델이 된 저자는 저점매수/고점매도 조언, 중장기투자/단기투자 시 매매 대응법, 오랫동안 시장에서 경험하고 느낀 주식투자 이야기를 과장하거나 부풀림 없이 독자 여러분과 공유한다. 전업투자 기간 23년을 포함하여 무려 37년간 주식투자를 해온 대한민국 전업투자자의 전설, 최상위 슈퍼개미 남석관 저자의 세 번째 책이다. 전편 《평생 부자로 사는 주식투자》가 주식투자 마인드를 잡아주는 데 중점을 두었다면, 신간 《손실 없는 투자원칙》은 주식시장에서 손실을 최소화하고 수익을 내는 방법, 저자의 주식투자 노하우에 초점을 맞추어 집필했다.

 손실 없는 투자원칙의 줄거리

‘손실 없는 투자원칙’은 말로는 쉬워도 실제로는 어려운 이야기일 수도 있다. 다만, 저자의 풍부하고 다양한 주식투자 경험, 거의 40년 가까이 주식시장을 지켜본 시장의 흐름, 그리고 상황이나 조건에 따라 달라져야 하는 매매 대응법 등은 배우고 따라할 만한 가치가 크다. 당연히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만드는 정답은 정해진 게 아니며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내는 방법도 여러 가지다. 같은 종목에 투자하더라도 투자자의 성향, 투자금의 크기, 시장을 보는 기준이나 대응에 따라 수익이 천차만별이다. 그렇더라도 공신력을 갖춘 저자의 이야기를 참고하여 자신의 매매법을 점검하고 수정함으로써 수익의 확률이 높아지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대한민국 전업투자자의 전설이라고 불리는 저자의 이야기가 주식투자로 수익을 내는 완벽한 정답이나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투자가 아닌 투기에 현혹되어 소중한 투자금을 잃고 몰락하는 일을 막는 데에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이다. 나아가 전업투자자로 살며 오랜 시간 몸소 체득한 저자의 매매법이나 투자 조언은 확률적으로나 통계적으로도 유의미하다. 흔히 말하는 ‘자신만의 원칙과 기준으로 투자하기’를 저자로부터 배울 수 있으며 여러분의 주식투자에도 충분히 적용해볼 수 있다. 주식투자는 누구나 아는 것 같지만 잘 모르겠고, 쉬워 보이지만 막상 해보면 어렵다. 알쏭달쏭하고 복잡하며 알 듯 말 듯한 일이 주식투자다.

 저자 남석관 소개

저자 남석관은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졸업(경영학 석사, 금융투자 전공)한 뒤, 1986년부터 직장 생활을 하며 모은 당시 3개월 치 월급으로 주식에 처음 입문했다. 80년대 당시만 해도 사람들은 종이 신문에 실린 주식시세 정보를 기초로 주식투자를 하던 시절이었다. 저자는 장기적으로 전망했을 때 주식투자가 성장 가능성이 클 것으로 판단했고, 만 40살이 되던 해에 수중의 돈 1,000만 원으로 전업투자자 길로 들어섰다. 이후 저자는 ‘전대미문(前代未聞), 전무후무(前無後無)’한 주식투자 수익률을 거둠으로써 ‘대한민국 최고의 전업투자자, 대한민국 최상위 슈퍼개미’ 등의 별칭을 얻게 되었다. 저자가 37년간 주식투자를 해오며 공개적으로 밝힌 각종 투자론 [‘선취매 투자론’, ‘시대(시장) 중심주 투자론’, ‘증시 사계론(四季論)’, ‘정보의 지연반응 효과 이론’, ‘라스트 찬스론(원샷원킬론)’ 등]은 주식을 해본 분들에겐 매우 익숙한 이야기가 되었고 여전히 시장에서 많은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는 용어들이다. 저자는 본업인 전업투자뿐 아니라 책과 강연, 방송, 신문 등의 매체를 통하여 개인투자자를 위한 투자 조언, 변동성이 큰 시장 상황 분석 등을 틈틈이 소개한다. 저서로 《실전 투자의 정석(2018)》, 《평생 부자로 사는 주식투자(2021)》등이 있다.

 발췌문

배당주에 투자할 때에도 기억해야 할 리스크(Risk)가 있다. 만약 투자자가 연말에 이루어지는 배당을 기대하고 투자에 나섰는데, 시장의 상황과 분위기가 투자자에게 우호적이지 않다면, 주가가 급락해 손해를 보기도 한다. 이는 매우 심심찮은 일이다. 이때 투자자는 배당 기준일이 다가올수록 주식을 매도할지 보유할지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다. 주식을 보유해서 배당수익을 챙기자는 판단이 유리할 수도 있고, 거꾸로 시장 분위기가 여의치 않아 주가가 크게 떨어질 거라고 예상한다면 주식 보유로 인해 발생하는 손실이 배당수익보다 더 클 수도 있다. 따라서 배당수익을 기대하고 나선 투자에서는 배당수익보다 주가 하락에 따른 손실이 훨씬 클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배당주 투자에서는 이판단이 가장 중요하다. 테마주의 유형에 따라 매수하는 방법과 매도법이 조금 다르다. 테마주 매매의 기본은 이슈가 발생하는 초기에 매수하고 테마이슈가 소멸하기 전 매도하는 것이 원칙이다. 당연히 테마주 투자는 철저히 대장주와 1등주 위주로 매수해야 한다. 테마주 대상 종목 매수는 테마 이슈와 직접 연관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일이 포인트다. 코로나 테마 또는 대선 테마주처럼 길고 오래 가는 테마주는 초기에 대량 거래량에 힘입어 급등세를 보이는 종목이 대부분 해당 테마주의 대장주, 1등주다. 그런데 길고 오래 진행되는 테마주(관련주)는 대장주가 바뀌는 일이 흔하다. 일반적으로 테마주는 대장주, 1등주가 상승세를 멈추고 하락하면 2등주나 3등주가 급락하게 마련이다. 참고로 일회성이거나 단기 테마주는 대응하기가 매우 힘들다. 따라서 되도록 무시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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