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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가제 나는 공부로 부자가 되었다 도서의 줄거리, 저자 소개, 발췌문

골드가제 2023. 11. 2.

나는 공부로 부자가 되었다
나는 공부로 부자가 되었다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말은 이 세상 무엇이든 다 해낼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저자 역시 이 모든 것이 단지 ‘공부하는 인간’으로 정체성을 정한 것 하나로 얻게 된 소득이었기에 공부하는 인간으로 정체성을 정하고 공부에 자신을 온전히 내던지라고 조언하고 있다. 이 세상 그 무엇이든 다 해낼 수 있다면 무조건 남는 장사가 아닌가? 여기에는 그 어떤 손해도 없다. 누구나 방법만 제대로 알면 꿈을 현실로 만들고 부자가 될 수 있다. 지금부터라도 여러분 또한 자신의 정체성을 ‘공부하는 인간’으로 정하고 최선을 다해보자. 그렇게 꾸준히 정진한다면 분명 바뀐 삶을 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는 공부로 부자가 되었다 도서의 줄거리

“공부하는 인간으로 정체성을 정하고 공부에 나를 온전히 내던져라.”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하기를 바란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아직 준비가 덜 되었다고 생각하고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로 무언가를 시작하려고 한다. 성공에 이르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일단 시작해서 깨지면서 몸으로 실전 경험을 익히는 것이다. 즉,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모든 걱정은 묻어두고 일단 시작부터 하라는 말이다. 왜 당신보다 못한 조건의 사람이 당신보다 더 나은 삶을 누리는 걸까? 그것은 당신이 생각하는 만큼 노력을 기울이지 않기 때문이다. 당신이 꿈을 꾸는 동안 그들은 노력했기 때문이다. 기적은 노력의 또 다른 이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당신은 그저 성공한 누군가를 부러워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다. 이 책 「나는 공부로 부자가 되었다」는 이러한 성공 노하우를 자세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자기계발 카페 닉네임 인도유랑, 닉네임이 특이하고 글을 너무 잘 썼다. 글 하나하나 공감하며, 무릎을 탁 쳐가며 읽었더랬다. 서울대 수학과 출신에 자수성가 사업가. 사업도 수없이 했고 부동산 투자 고수라는 성정길 작가의 강의는 움직이게 만드는 강의였다. 이 책 또한 마찬가지다. 읽으면 행동할 수 밖에 없다. 진정한 언더독. 그렇기에 나도 가능할거란 희망이 생긴다. 성공을 원하면 꼭 읽어보길 바랍니다.

 저자 성정길 소개

저자 성정길은 서울대 수학과 출신으로 쌩기초 경매, 토지, 상가, 빌딩 투자자 멘토 쿨한 인생선배로 불리며, 현재는 웅달책방 대표와 더불어 돈공부 리더까지 운영하며 활동중입니다. 돈버는 방법은 세상에 많이 알려져있지만, 어떻게 투자하는지, 또 어떻게 실패를 극복하는지 마지막으로 마침내 성공할 수 있는지 유튜브 검색만 해도 잘나옵니다. 그러나 나를 움직여주는 사람, 내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사람, 실행하게 만들주는 멘토로 특히 아이 엄마 아빠시라면 성정길 작가의 책을 더욱 초강추합니다. ​삶의 성공은 태도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더욱 함께 보고 배우게 됩니다. 훨씬 더 많은, 인생이 달라보이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이 세상에 좋은 인생 선배들을 만나, 더 밝고, 행복한 건강한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저자의 도서 천재교육 수학의힘 시리즈 저자(67권), 수학의힘 FC 컨텐츠 개발이사, 분당 메이저 수학학원 대표원장, 반포 메이저 수학학원 원장, 10여 년 연속 전 타임 마감, 설의풀 관리형 스터디카페 대표, 유튜브 ‘성정길TV’ 경매라이브 운영중, 토지, 창업, 경매 전문강사로 활동중이다. 최근작 : <수학의 힘 베타 유형 초등 수학 2-2 (2023년)>,<수학의 힘 알파 실력 초등 수학 6-2 (2023년)>,<수학의 힘 베타 유형 초등 수학 1-2 (2023년)> 등 총 57종 (모두보기)이다.

 발췌문

집중적인 독서가 나의 성공 마인드 세팅에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책은 1년에 10권씩 10년을 읽어서 100권을 읽는 것보다, 1년 동안 100권을 밀도 있게 읽는 것이 훨씬 더 큰 성장을 가져온다. 덕분에 나는 어디서든 남다르다는 말을 들었고, 누구보다 먼저 실천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습관이 생겼다. 경제적 자유를 얻으면 자유 시간이 많아진다. 누군가에겐 자유 시간이 많다는 것이 행복일 수 있다. 하지만 늘 일을 벌이며 살아온 나에게 ‘일하지 않고 사는 삶’은 감옥처럼 갑갑한 느낌이었다. 나는 백수의 시간을 한 달도 채 누리지 못하고 다시 일어섰다. 동탄에서, 세종에서, 반포에서, 또다시 새로운 사업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이것이 나의 삶이고 즐거움이고 행복이기에… ‘경제적 자유’라는 것은, 결국, 재산의 크기에서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 계기였다. 내가 좋아하는 책들은, 서울대학교 합격 수기 같은 글이나, 나름의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자전적 에세이들이다. 책 속의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는 서로 공통점이 많았다. 그대로만 한다면 공부도 잘할 수 있을 것 같았고, 뭐든지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나 역시도 짬밥을 먹어감에 따라 부대원들을 이끌면서 자연스럽게 리더십을 익히게 되었다. 기왕 하는 거 잘하고 싶었기에 어떻게 해야 후임들을 더 잘 이끌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다. 리더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이것을 나는 군대에서 가슴이 따뜻한 선임들로부터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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