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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도서의 줄거리, 저자 소개, 발췌문

골드가제 2024. 1. 2.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단 4문장으로 하버드생처럼 글 쓰는 법, SNS부터 보고서까지 이 공식 하나면 끝. ‘글 잘 쓰는 사람’을 원하는 시대의 요청에 세계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자신의 생각을 텍스트로 보여 줘야 하는 시대다. 논리적 글쓰기는 하버드가 150년간 연구하고 학생들에게 가르쳐 왔으며 세계적인 대학과 기업들이 강조하고 요구하는 소통 방법이다. 또한 개인의 브랜딩, 기획, 관리, 포트폴리오, 커뮤니케이션, 관계, 교양을 위해 갖춰야 하는 기본 소양이다. 이 방법을 ‘의견 주장하기, 이유 대기, 사례 들기, 의견 강조하기’ 단 4줄의 오레오(O.R.E.O.) 공식으로 정리한 대한민국 대표 글쓰기 코치 송숙희가 새로워진 책에서 오레오 공식을 누구나 지금 바로 활용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더 쉽게 친절하게 자세하게 안내했다.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도서의 줄거리

자신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정리하는 방법부터 잘 읽히는 글로 바꾸는 법, 상대방이 혹하고 끌리는 글을 쓰는 법, 변화하는 시대에 미래가 두렵지 않도록 글쓰기를 무기로 만드는 법, 글쓰기 고수들을 따라잡는 법, 그리고 글쓰기에 관한 통찰과 실천법까지 내용이 더욱 풍부해졌다. 이로써 이 책을 읽는 1시간만 투자하면 글 실력이 바로 좋아지고 원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SNS부터 상품 후기 댓글까지, 유튜브 대본과 스크립트까지, 자기소개서부터 회의록 작성, 보고서, 사내 메신저까지 ‘오레오 공식’만으로 상대방에게 빠르게 핵심을 전달하여 빠르게 원하는 반응을 얻어 낼 수 있다. 논리적 글쓰기 방법들을 단 4줄로 구조화한 오레오 공식을 이용해서 자신의 생각을 목적에 따라 논리적인 글로 정리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이렇게 정리한 글을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대로 반응을 끌어낼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다듬고 고치는 방법들을 더했다. 대면과 비대면이 혼용된 시대, 영상의 시대, 가상과 현실을 오가는 시대에서 사람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글쓰기 실력을 단숨에 키우는 방법 또한 알려 준다. 소통의 속도가 곧 일 처리의 속도다. 대면과 비대면 업무가 혼용되고, 영상과 가상 현실이 주류가 된 시대의 소통 방식은 쉽고 간결하며 빨라야 한다. 한마디로 주목하게 만들고, 핵심을 빠르게 전달하고, 원하는 반응을 요청하는 것이다. 이를 위한 글쓰기 방법이 배우는 데 어렵고 오래 걸려서는 안 된다. 그래서 대한민국 대표 글쓰기 코치 송숙희는 “글은 쉽게 쓰는 것입니다”라고 거듭 말한다.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에서는 단 1가지, 논리적 글쓰기의 뼈대인 ‘오레오 공식’만 익히면 글을 쉽게 쓸 수 있다.

  저자 송숙희 소개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의 저자인 송숙희에 대해 소개하자면, 우연히 책을 출간하고 작가로 불린지 23년차에 저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글쓰기 전문가, 책쓰기 코치이다. 글쓰기와 돈벌기라는 이질적인 조합을 앞세워 돈이 되는 글쓰기 기술을 전수한다. 2002년부터 경험한 출판프로듀서의 안목과 감각을 기반으로 2007년부터 평범한 사람들도 책 쓰는 국민작가시대를 연《당신의 책을 가져라》 출간을 기념하며 <송숙희 책쓰기 교실>을 운영한다. 그 결과 수많은 예비 저자와 저자를 배출하며 No.1 전문가 아카데미로 자리매김했다. 이 과정에서 빠숑, 청울림, 서울휘, 김선희, 야생화 등 재테크 인플루언서의 책쓰기를 돕다가 ‘부자’에 눈을 뜬다. <월급쟁이 부자들 카페>, <조선일보 제테크 박람회>, <단희TV> 등 재테크 전문 채널로부터 ‘돈이 되는 글쓰기’ 강연요청을 받으며 ‘무자본으로 부자되기’를 연구한다. 그 성과로 《무자본으로 부의 추월차선 콘텐츠 만들기》,《부자의 독서법》에 이어 이번 책을 출간한다. 좋아하는 글을 쓰거나 글을 쓰게 하는 일을 하며 해마다 연수입 최고치를 경신하는 글로소득자다. 책 한 권이 만들어준 인생 최고의 직업, 부자작가의 기수다. 지은 책으로 《당신의 책을 가져라》,《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일머리 문해력》등이 있고 송숙희의 돈이되는 글쓰기(2002~), 플랫폼을 중심으로 송숙희 책쓰기교실(2007~), 송숙희 문해력캠프(2008~), 송책교 부자작가 준비생과정(2023~) 등을 운영한다.

  발췌문

하버드생이 글쓰기 수업에서 제일 먼저, 제일 중요하게 배우는 것이 쓸거리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벼리기입니다. 글쓰기와 관련한 문제는 대부분 쓸거리가 없거나 메시지가 분명하지 않은 데서 옵니다. 오레오 공식을 활용해 논리정연한 메시지를 개발하는 방법에 숙달하면 ‘쓰기’는 더 이상 문제가 아닙니다. 여기에서 글쓰기의 두 가지 영역인 ‘쓸거리 만들기’와 ‘전달하기’를 배우고 나면 곧 하버드생처럼 상대방에게 핵심을 빠르게 전달하여 원하는 것을 얻어 내는 글쓰기가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이를 글을 써야 하는 모든 상황에 적용하고 성과를 올릴 수 있습니다. 성공한 벤처 사업가 제임스 프리드에 따르면 위드 코로나 시대에 가장 잘나가는 사람은 ‘작가’입니다. 출퇴근과 원격 근무, 재택근무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워크에서 조직의 생산성을 좌우하는 요인은 구성원 간의 소통인데, 작가는 소통의 달인이기 때문이지요. 위드 코로나 시대에는 어떤 사람이 잘나갈까요? 답은 이렇습니다. ‘작가적 소양을 갖춘 사람.’ 하버드대학교는 전략적이고 체계적이며 전문적인 글쓰기 수업을 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명료한 의사소통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줍니다. 글쓰기의 목표는 어떤 의도든, 무슨 내용이든 3가지입니다. ① 핵심을 전달한다. ② 빠르게 전달한다. ③ 원하는 반응을 얻는다. 이 목표를 위해 상대방에게 전달해야 할 핵심인 쓸거리를 마련하는 것이 가장 급하고 중요합니다. 쓸거리가 있으면 쓰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으니까요. 쓸거리가 없으면 쓰는 것은 문제조차 될 수 없습니다. ‘쓰는 힘은 엮는 힘’이라고들 합니다. 글쓰기의 승부는 자료에 달렸다고 말입니다. 오레오 공식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생각을 담아 나를 글감부터 우선 마련해야 합니다. 글쓰기는 구상을 대략 마친 다음부터는 재료와의 싸움입니다. 글쓰기는 원래 추상적인 작업이라 쓰기에 필요한 밑그림을 그리고 거기에 맞는 재료를 사전에 준비해 놓아야 합니다. 글을 쓸 때 겪는 곤란 내지 혼란은 거의 대부분 ‘O.R.E.O.’ 단계별로 글감을 준비해 두지 못해서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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