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도서의 줄거리, 저자 소개 골드가제

골드가제 2023. 12. 22.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지금 당신의 뇌는 최상의 컨디션인가? 도파민, 세로토닌, 멜라토닌 등 7가지 뇌 속 호르몬 ‘최적화’시키는 구체적인 실천법을 알려주는 도서. 직장인이든 자영업자든, 우리는 대부분 ‘뇌’로 먹고사는 사람들인데 뇌를 너무 몰라서, 너무 아무렇지 않게 혹사시키고 있는 것 아닐까? 이 책은 도파민, 아드레날린, 세로토닌 등 우리 뇌 속 대표적인 ‘신경전달물질’ 7가지에 대해 그 기능과 역할을 소개하고, 필요에 따라 스위치처럼 끄고 켜는 생활습관, 식습관, 업무방식을 자세히 설명한다.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도서의 줄거리

몸도, 마음도, 기분도, 컨디션도 다 뇌 때문이다! 무기력하고, 산만하고, 멍해진 내 머릿속, 조각모음하듯 ‘최적화’할 수는 없을까? 의욕과 열정, 행복감을 되찾고 싶다면 도파민 / 집중력?기억력?정확성이 필요할 때는 노르아드레날린 / 몰입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아드레날린 / 스트레스가 머리끝까지 쌓였다면 세로토닌 / 만성피로로 몸도 마음도 젖은 솜 같다면 멜라토닌 /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는 아세틸콜린 /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고 싶을 때는 엔도르핀, 지금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물질은 무엇인가? 이 책은 독자의 상황에 맞게 7가지 뇌 속 호르몬들을 ‘최적화’시키는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안한다. 몸도 마음도 고단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도서의 저자인 정신과 전문의 가바사와 시온은 이렇게 경고한다. “그렇게 뇌를 괴롭히는 생활습관? 업무방식은, 자동차 사이드브레이크를 채운 채 엑셀 페달을 꽉 밟는 것과 같습니다.” 직장인이든 자영업자든, 우리는 대부분 ‘뇌’로 먹고사는 사람들인데 뇌를 너무 몰라서, 너무 아무렇지 않게 혹사시키고 있는 것 아닐까? 이 책은 도파민, 아드레날린, 세로토닌 등 우리 뇌 속 대표적인 ‘신경전달물질’ 7가지에 대해 그 기능과 역할을 소개하고, 필요에 따라 스위치처럼 끄고 켜는 생활습관, 식습관, 업무방식을 자세히 설명한다.

 

  저자 가바사와 시온 소개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도서의 저자, 가바사와 시온 소개하자면, 그는 일본 국적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작가, 크리에이터이다. 1991년 삿포로 의과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연구활동을 했으며, 2007년 일본으로 돌아와 ‘가바사와 심리학 연구소’를 설립했다. 현재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뉴스레터를 통해 정신의학, 심리학, 신경과학 관련 콘텐츠를 전달하는 일을 하고 있다. 2014년부터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크리에이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2023년 8월 기준 구독자수 46.7만 명). 현재까지 총 41권의 책을 집필해 총 218만 부 판매 기록을 갖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나는 한 번 읽은 책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아웃풋 트레이닝》 《신의 시간술》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등이 있다.
또한,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도서의 번역 옮긴이 오시연 소개하자면, 동국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료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절반만 먹어야 두 배 오래 산다》 《심장 혈관 혈압 고민은 해결하는 방법》 《케톤혁명》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인체 구조 교과서》 《심리 대화술》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식사법》 다수가 있다.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도서의 발췌문

일도 중요하지만, 몸과 마음의 건강이 먼저다. 뇌의 특성을 알면, 이제까지 뇌를 혹사시켜온 생활습관이나 식습관, 업무방식을 돌아볼 수 있다. 업무의 순서를 살짝 바꾸거나 아주 간단한 생활습관만 추가해도, 우리는 스트레스 받지 않고 더 즐겁게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다. 지금 당신의 뇌는 최상의 컨디션인가? 이 책은 항상 더 멋지고 훌륭한 생각을 짜내느라 매일매일 고생하는 당신의 뇌에게 한 첩의 보약이 될 것이다.
뇌과학적 측면에서 말하자면 우울증은 ‘노르아드레날린이나 세로토닌이 바닥난 상태’를 말한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분비되는 노르아드레날린은 직장에서나 가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계속 방출된다. 그 상태가 지속되면 결국 노르아드레날린이 바닥난다. 장기간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세로토닌이 저하된 상태로 고착된다. 그런데 세로토닌이나 노르아드레날린은 생성되는 속도에 한계가 있다. 생성량 이상으로 분비되는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면 이윽고 바닥을 드러낸다. 그리고 우울증 상태가 지속되면 노르아드레날린이나 세로토닌을 생성하는 속도 자체가 느려져 더욱더 쉽게 고갈된다. 
만성적 스트레스는 노르아드레날린에도, 세로토닌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말이다. 뇌 내 물질을 생성하고 분비하는 데는 개인차가 있다. 같은 직장에 근무하며 똑같은 스트레스를 받아도, 노르아드레날린과 세로토닌이 원활하게 분비되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격무에 시달려 스트레스를 받기 쉬운 직장에서도 우울증에 걸리는 사람이 있고,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 사람이 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