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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팔아버리는 백억짜리 카피 대전 도서의 줄거리, 저자소개, 서평

골드가제 2024. 1. 1.

 

다 팔아버리는 백억짜리 카피 대전
다 팔아버리는 백억짜리 카피 대전

 

 

끌어당기고, 설득하고, 사로잡는, 불후의 카피들.  ‘팔리는 말 만들기의 신’이 알려주는 무조건 팔리는 카피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끝까지 살아남는 상품에는 단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카피’에 목숨을 건다는 것이다. 팔리는 상품 뒤에는 반드시 팔리는 카피가 있다. 이 말은 시공간을 초월한 진리다. 사람들은 단어 하나에 거짓말처럼 끌리고, 문장 한 줄에 홀린 듯이 상품을 산다. 이토록 마법 같은 카피의 힘을 지금 바로 써먹어 보자. 멋진 카피 하나가 당신의 상품만을 찾는 수백만 고객을 데려올 것이다.

 

  다 팔아버리는 백억짜리 카피 대전 도서의 줄거리

상품이나 서비스를 파는 사람에게 카피라이팅이란 곧 ‘팔리는 말 만들기’이다. 팔리는 말을 잘 써낼 수만 있다면 전혀 반응이 없던 상품이라도 반드시 성과를 낼 수 있다. 물론 판매에는 마케팅, 브랜딩, 오퍼, 타이밍 같은 다른 요인들도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지만, 카피가 지닌 힘은 이들과 차원이 다르다. 모든 요소가 완벽한 판매 전략을 세웠더라도 카피 단 한 줄이 잘못되면 그 상품은 팔리지 않는다. 반대로, 다른 요소가 다소 미비하더라도 뛰어난 카피 한 줄만 있다면 그 상품은 불티나게 팔리기 시작한다. ‘이렇게 좋은데, 왜 팔리지 않는 걸까?’ 고민해 본 적이 있는가? 팔리지 않는 이유는 단순하다.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했기 때문이다. 아무리 뛰어난 강점과 메리트를 지닌 상품이라도 마음이 동하지 않으면 소비자는 그 자리에서 꿈쩍도 하지 않는다. 마음을 움직이는 본질은 마케팅 예산, 상품의 품질, 브랜드의 인지도가 아닌 ‘언어’다. 정교한 언어로 원하는 사람에게 원하는 것을 정확히 전달할 수 있다면 철옹성 같던 소비자의 마음이 거짓말처럼 활짝 열린다. 카피는 소비자의 마음을 여는 가장 날카롭고 예리한 무기인 것이다. 잘 갈고닦은 카피는 굳이 상품을 팔려고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팔리게 만들어 준다. 세일즈가 상품을 직접적으로 판매하는 일이라면, 마케팅은 상품을 갖고 싶어 하는 사람을 늘리는 일이다. 즉시 세일즈를 촉진하는 카피부터 효과적인 마케팅을 노리는 카피까지, 카피의 목적과 용도에 맞춰 가장 적절한 카피 쓰는 법을 배워보자. 어떤 상품이라도 그것을 원하는 사람은 반드시 있다. 상품을 필요로 하는 고객을 정확히 찾아내고 마음을 움직이는 불후의 카피를 소개한다. 수많은 광고 사례로 검증된 ‘팔리는 카피의 공식’을 익히면 당신도 카피 하나로 ‘대박’을 낼 수 있다.

  저자 오하시 가즈요시 소개

다 팔아버리는 백억짜리 카피 대전 도서의 저자인, 오하시 가즈요시에 대해 소개하자면 현재 ‘모두의 카피’ 대표이자 일본의 스타 카피라이터이다. ‘팔리는 말 만들기의 신’으로 불린다. 온라인 마케팅 스타트업에 입사한 직후 인터넷 신청 광고 카피를 제작해 가입자 10만 명 이상을 유치한 것을 시작으로, 수많은 광고를 성공으로 이끌었다. 이후 ‘세일즈 카피라이터’라는 직업으로 독립해 활동하면서 1,000건 이상의 광고에 참여해 1,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분야와 플랫폼을 막론하고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지휘했다. 특히 ‘팔기 어려운 상품 팔기’에 큰 성과를 보이면서 입시 학원, 인테리어 기업, 부동산, 보험 등 광고 효과가 극히 낮고 비주류인 분야에서도 경이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온라인 카페 ‘구매 버튼 클릭을 유도하는 문장술 배우기 연구소’를 개설해 수강생들에게 광고 카피 노하우를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구매 버튼 클릭을 유도하는 문장술》이 있다. 
또한 옮긴이 신찬에 대해 소개하자면, 인제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후, 한림대학교 국제대학원 지역연구학과에서 일본학을 전공하며 일본 가나자와 국립대학 법학연구과 대학원에서 교환학생으로 유학했다. 일본 현지에서 한류를 비롯한 한·일 간의 다양한 비즈니스를 오랫동안 경험하면서 번역의 중요성과 그 매력을 깨닫게 되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다 팔아버리는 백억짜리 카피 대전 도서의 서평

상품이나 서비스를 파는 사람에게 카피라이팅이란 곧 ‘팔리는 말 만들기’이다. 팔리는 말을 잘 써낼 수만 있다면 전혀 반응이 없던 상품이라도 반드시 성과를 낼 수 있다. 물론 판매에는 마케팅, 브랜딩, 오퍼, 타이밍 같은 다른 요인들도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지만, 카피가 지닌 힘은 이들과 차원이 다르다. 모든 요소가 완벽한 판매 전략을 세웠더라도 카피 단 한 줄이 잘못되면 그 상품은 팔리지 않는다. 반대로, 다른 요소가 다소 미비하더라도 뛰어난 카피 한 줄만 있다면 그 상품은 불티나게 팔리기 시작한다. ‘이렇게 좋은데, 왜 팔리지 않는 걸까?’ 고민해 본 적이 있는가? 팔리지 않는 이유는 단순하다.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했기 때문이다. 아무리 뛰어난 강점과 메리트를 지닌 상품이라도 마음이 동하지 않으면 소비자는 그 자리에서 꿈쩍도 하지 않는다. 마음을 움직이는 본질은 마케팅 예산, 상품의 품질, 브랜드의 인지도가 아닌 ‘언어’다. 정교한 언어로 원하는 사람에게 원하는 것을 정확히 전달할 수 있다면 철옹성 같던 소비자의 마음이 거짓말처럼 활짝 열린다. 카피는 소비자의 마음을 여는 가장 날카롭고 예리한 무기인 것이다. 잘 갈고닦은 카피는 굳이 상품을 팔려고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팔리게 만들어 준다. 세일즈가 상품을 직접적으로 판매하는 일이라면, 마케팅은 상품을 갖고 싶어 하는 사람을 늘리는 일이다. 즉시 세일즈를 촉진하는 카피부터 효과적인 마케팅을 노리는 카피까지, 카피의 목적과 용도에 맞춰 가장 적절한 카피 쓰는 법을 배워보자. 어떤 상품이라도 그것을 원하는 사람은 반드시 있다. 상품을 필요로 하는 고객을 정확히 찾아내고 마음을 움직이는 불후의 카피를 소개한다. 수많은 광고 사례로 검증된 ‘팔리는 카피의 공식’을 익히면 당신도 카피 하나로 ‘대박’을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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