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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몰라도 내 주식은 오른다 도서의 줄거리, 저자 소개 및 서평

골드가제 2024. 1. 17.

 

숫자는 몰라도 내 주식은 오른다
숫자는 몰라도 내 주식은 오른다

 

 

40년 투자 대가 박문환 샤프슈터와 그의 딸 박이수양의 금융 수업, 변수가 많은 주식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손실 없는 투자 전략을 짤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는 전문가가 있다. 40년 동안 투자 전문가로 활동하며 리스크 관리를 통한 정석 투자의 원칙을 보여주었고, 수십 년 동안 밤 12시에 일어나 고객들에게 투자 인사이트가 담긴 편지를 써온 금융계의 전설로 통한다. 그리고 이제 딸이 조금이라도 현명하게 투자를 할 수 있도록 40년 투자 노하우의 핵심을 딸과 함께 이 책에 빼곡히 담았다.

 

  숫자를 몰라도 내 주식은 오른다 도서의 줄거리

 40년 투자 고수가 딸을 위해 고른 단 하나의 투자 공부법, 시장 분석의 대가 샤프슈터 박문환과 개미 투자자들의 유튜브    <하우투비리치> 운영자 박이수가 공저한 도서이다. 주식 투자자들의 인생을 바꿀 부녀의 금융 투자 수업.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투자를 하고 싶어도 시장의 흐름을 읽기란 쉽지가 않다. 경제 용어는 어렵게 느껴지고 차트 분석, 기업의 재무제표 속 숫자에 지레 겁을 먹기 십상이다. 그래서 곧 뜰 종목을 맹목적으로 찾으러 다니며 투자가 아닌 투기를 하고 결국 자산을 잃는다. 그리하여 이 책 《숫자를 몰라도 내 주식은 오른다》는 뉴스와 스토리텔링 중심으로 투자 전략을 풀어내는 ‘이벤트 스터디’라는 새로운 투자 공부법을 제시한다. 자본주의에서 살아남을 지식을 전하고, 장세별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지, 당장 차트 분석이나 기업 재무제표를 몰라도 제대로 된 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다. 처음 투자 공부를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 리스크 관리를 고민 중인 중급 투자자의 자산을 지켜주고 불려줄 전략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아버지가 시장 전문가인 만큼 주식으로 자산을 쉽게 불리는 방법을 알려주시길 내심 바랐습니다. 독립할 때 반지하로 다시 돌아가 시작하고 싶지는 않았거든요.”  당장 숫자를 몰라도 투자가 된다. 투자의 접근 방법을 바꾸면, 부의 기회가 찾아온다.

 

  저자 박문환(샤프슈터), 박이수 소개

숫자를 몰라도 내 주식은 오른다 도서의 저자인 박문환에 대해 소개하자면, 그는 대한민국 최고의 시장 분석 전문가이다. 현재 하나금융투자 Club1 금융센터 이사로 재직 중이며 ‘샤프슈터(저격수)’라는 필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변수가 많은 주식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이길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며, 리스크 관리를 통한 정석 투자의 원칙을 고수하는 전문가로 명성이 자자하다. 수십 년 동안 매일 밤 12시에 일어나 고객들에게 정성이 담긴 편지를 써온 그는, 금융계에서 전설로 통한다. 그의 분석이 특별한 이유는 가격 변동을 표면적으로 분석하지 않고 각국의 경제 상황은 물론 역사와 인문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시황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 저서로는 《샤프슈터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시리즈와 《샤프슈터의 분석》 시리즈가 있으며, 현재 한국경제TV 와우넷에서 글로벌 전망을 보여주는 대표 전문가로 투자자들이 시장의 변동성에 빠르게 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그의 딸인 박이수 크리에이터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하우투비리치>에 고정 패널로 출연해 초보 투자자들에게 인사이트가 될 내용들을 함께 전달하고 있다. 
숫자를 몰라도 내 주식은 오른다 도서의 공동 저자인 박이수에 대해 소개하자면, 그녀는 3년차 주식 경제 방송 크리에이터이다. 처음에는 경제 이슈에도 금융 투자에도 크게 관심이 없었다. 차트나 자료 속 숫자만 봐도 알레르기가 생길 지경이었다. 그러다 이렇게 살면 세상이 돌아가는 걸 알지 못하고 금융 문맹이 될 것 같아 40년간 냉철하게 시장을 분석해온 아버지를 졸라 일대일 과외를 받으며 성장하고 있다. 그 덕분에 이제는 경제 흐름을 쉽게 설명해주고, 시장 전문가 아버지에게 초보 투자자다운 질문으로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대신 해결하는 콘텐츠를 만들어, 유튜브 채널 <하우투비리치>를 운영 중이다. 아버지와 함께 시장을 분석하며 경제 현안을 짚어내고, 이를 통해 투자 인사이트를 얻는 ‘이벤트 스터디’라는 가장 효과적이고 실용적인 투자법을 나누고 있다. 경제의 ‘ㄱ’자도 몰랐던 시절이 있었기에 투자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과거의 자신처럼 투자에 관심도 없고, 관심은 있어도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경제와 투자의 재미를 알려주고자 《숫자를 몰라도 내 주식은 오른다》를 썼다.

 

  서평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많은 사람이 근로 소득만으로는 원하는 삶을 살고 노후 준비를 하는 것이 힘들다. 결국 잘 살기 위해서는 자본 소득을 어떻게 활용해 자산을 늘릴 것인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여기에 더해 저자들은 갈수록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는 때, 자산을 지키고 불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가치가 높이 올라가는 실물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주가가 시장 상황에 따라 등락을 보이더라도 현금 가치가 하락하는 만큼 오르기 마련이라며 더더욱 투자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시장 상황은 계절이 바뀌듯 달라진다. 호황과 불황, 침체기를 오간다. 그 주기는 누구도 알 수가 없어 투자자들은 지금이 적극적으로 매수해야 하는 때인지, 일시적인 반등세인지 아니면 보유 중인 주식을 팔아야 하는지 고민을 하기 마련이다. 때문에 주식 차트를 읽거나 전문가의 말을 쫓으려 하지만 차트 해석은 너무나 어렵고 전문가들의 말들은 제각각 다른 방향을 가리키기 일쑤다. 시장은 예측이 아닌 대응의 영역이다. 섣불리 예측하지 말고 대처할 자신만의 원칙과 방법을 찾기 위해 시장을 움직이는 뉴스와 각종 지표, 정보에 주목해야 한다. 돈의 움직임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숫자에 앞서 경제 이벤트(뉴스)를 봐야 한다. 대형주의 차트를 보되, 그것을 복잡하게 분석하려 하지 말고 주가의 움직임이 가장 높이 솟아오른 날의 뉴스들을 찾아 읽는 것이다. 또한 금리, 환유, 유가처럼 전반적으로 고르게 시장에 영향을 주는 뉴스나 관심 있는 개별 종목에 영향을 주는 뉴스들을 공부한다면 초보 투자자도 합리적인 원칙과 기준을 세워 투자를 할 수 있다. 이책을 통해 투자자는 호재와 악재 사이 자신의 투자 방법과 원칙을 세울 수 있는 힘을 가질 것이다. 투자의 기초적인 내용부터 어떻게 전략을 짤 수 있는지 투자 로드맵을 세울 수 있는 한 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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