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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가제 돈 버는 뇌, 못 버는 뇌 도서의 줄거리, 저자 소개, 발췌문

골드가제 2023. 10. 27.

돈버는 뇌, 못버는 뇌
돈 버는 뇌, 못 버는 뇌

가난의 함정에 빠지도록 설계된 당신의 사고방식을 180도 전환하라. 불안한 시기에도 돈을 버는 사람들은 뭐가 다를까? 부자들은 일반인과 다른 뇌를 가지고 있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남들보다 앞서간다. 사람들이 한곳으로 우르르 몰려갈 때 부자는 혼자 다른 곳을 바라보고, 남들이 다 안 된다고 말할 때 기필코 해내고 말겠다며 도전한다. 부자들은 이러한 차이를 명확하게 알고 있다. 『돈 버는 뇌, 못 버는 뇌』는 많은 사람들의 뇌에 깊숙이 박혀있는 빈자의 마인드를 부자의 마인드로 바꿔줄 책이다. 돈이 좋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대중이 아닌 부자들의 행동방식을 따라야 부자가 될 수 있다.

 돈 버는 뇌, 못 버는 뇌의 줄거리

부자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덕목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정보력, 분석력, 자금력 등을 꼽지만 이것들보다 우선시되어야 하는 3가지 덕목이 있다. 가장 중요한 덕목은 실행력이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성공한 사람들의 스토리를 듣거나 책을 읽을 때 이런 생각들을 할 것이다. ‘맞는 말 같지만, 진짜 저게 될까?’ 이런 막연한 두려움을 깨는 방법은 딱 하나밖에 없다. 직접 부딪혀 보고, 무엇이든 시도해야 한다. 그것이 책이든 강의든 유튜브든 일단 시작하고 봐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이 첫 발을 내딛는 것이다. 두 번째는 지구력이다. 투자에서 지구력은 굉장히 중요한 항목이다. 지구력의 사전적 정의는 ‘오랫동안 버티며 견디는 힘’이다. 투자는 마라톤과 비슷하다. 마라톤을 완주하기 위해서는 페이스 조절이 중요하다. 옆에서 체력 좋고 실력 좋은 사람이 빠른 속도로 달린다고 해서 따라 달리다간 도중에 포기하게 된다. 내가 꾸준히 달릴 수 있는 속도를 찾아 조금씩 거리를 늘리다 보면 어느새 목표점에 닿아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청개구리 정신이다. 좋은 투자란, 어디가 오를지를 예측해서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을 때 홀로 그 길목에서 그들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이렇듯 남들과 반대로 해야 돈을 벌 수 있다. 부자들은 이런 사실을 너무나 명확하게 알고 있다. 그들은 일반인과 다른 뇌를 가지고 있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남들보다 앞서간다. 이것이 돈 버는 뇌와 못 버는 뇌의 차이다. 대중이 아닌 부자들의 행동방식을 따라야 부자가 될 수 있다. 일반적인 시선에선 우리와 반대로 하는 부자들이 청개구리처럼 보이지만, 부자들의 입장에선 대중들이 청개구리다.

 저자 소개

저자 시크릿 브라더는 현재 직장인이자 부동산 투자자이다. 2019년 말, 종잣돈 하나 없이 마이너스 통장의 2천만 원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다. 본격적인 부동산 투자자의 길에 들어서면서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만들었고, 자본소득을 폭발적으로 늘려 불안함 없이 직장을 다닐 수 있게 되었다. 억만장자는 아니더라도 돈 걱정 없이 가족들과 평생 행복하게 살고 싶다던 꿈이 '단 3년'만에 이루어졌다. 현재는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며 짧은 시간에 인생을 바꿀 수 있었던 인사이트를 전하고, 200만 명이 이용하는 네이버 <부동산 스터디> 카페에서 인기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부동산 교육 플랫폼 ‘월급쟁이 부자들’에서 지역 분석법을 가르치며 인기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저자 또한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하기 전까진 열심히는 살았지만 부자가 되기 어려운 ‘못 버는 뇌’를 가지고 있었다. 평범한 30대 청년이 부자들만 알고 있는, 돈이 저절로 따라오는 원리를 깨우치자 단 3년 만에 인생이 바뀌었다. 이 말은 지극히 평범한 사람도 3년 안에 ‘돈 버는 뇌’로 탈바꿈해 돈에 끌려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돈이 좋아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만 의심하고, 그만 착각하고, 돈 버는 성장형 사고방식으로 부의 본질을 꿰뚫어라. 이 규칙을 알게 된다면 남들보다 두세 발짝 앞에서 미소 짓는 당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발췌문

사람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지만 시스템을 바꾸면 그 사람이 환경에 맞게 변하는 경우가 많다. 주변사람을 바꾼다는 것은 주변 환경, 즉 시스템을 바꾸는 것이다. 자신을 믿지 말고 시스템을 믿자.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의 의지를 믿지 말고 내가 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으로 나를 몰아넣자. 내가 나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이 나를 자연스럽게 바꿔줄 것이다. 이게 시스템의 힘이고, 시스템의 힘은 그만큼 강력하다. 사람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지만 시스템을 바꾸면 그 사람이 환경에 맞게 변하는 경우가 많다. 주변사람을 바꾼다는 것은 주변 환경, 즉 시스템을 바꾸는 것이다. 자신을 믿지 말고 시스템을 믿자.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의 의지를 믿지 말고 내가 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으로 나를 몰아넣자. 내가 나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이 나를 자연스럽게 바꿔줄 것이다. 이게 시스템의 힘이고, 시스템의 힘은 그만큼 강력하다. 머릿속으로 알고 있는 것과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사실 알면서도 하기 힘든 것이 남 탓을 하지 않는 것이다. 머릿속으로는 남 탓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마음 깊은 곳에서는 분노가 올라온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잘못한 게 없기 때문이다. 돈 버는 뇌와 못 버는 뇌의 차이 중 하나는 마인드컨트롤이다. 아무리 내 탓이 아닌 것 같고 나는 충분히 잘하고 있는 것 같더라도,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돌리고 모든 문제를 내가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정말 큰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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