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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 도서의 줄거리, 저자 소개, 발췌문 골드가제

골드가제 2023. 12. 15.

 

장사의 신
장사의 신

 

 

일본 요식업계의 전설, 술장사의 신, 우노 다카시가 들려주는 장사에 대한 모든 것! 일본 요식업계의 전설, 술장사의 신, ‘우노 다카시’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책으로, 장사를 위한 정말 소소한 팁에서부터 어떤 불황에도 망하지 않는 강한 가게를 만드는 전략이 담겨 있다. 부동산에서 가게 입지를 선정하는 방법, 백발백중 성공하는 메뉴를 만드는 비법, 접객을 통해 매출을 올리는 비법과 가게를 효율적으로 늘려가는 방법까지 바로 곁에서 1:1로 코치하듯 들려주는 날카로운 지적과 빈틈없는 가이드는 독자들을 완전히 몰입하게 만든다. 

 

  장사의 신 도서의 줄거리

우노 다카시, 모든 사람들이 그를 ‘장사의 신’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가 하면 다르고, 그가 하면 무조건 성공하기 때문이다. 이 책 속에 녹아 있는 모든 노하우는 그야말로 ‘실천편’이다. 가게 입지를 선정하는 방법부터 무조건 팔리는 메뉴를 만들고, 한 번 온 손님을 영원한 단골로 만드는 절대 비법까지, 진짜 장사 좀 해보고 싶은 사람들은 열 번, 스무 번 정독하고 숙지해야 할 핵심 비법들이 수두룩하다. 인생 마지막 프로젝트로 ‘장사’를 생각하고 있다면, 무조건 이 책을 집어 들고 장사의 신이 들려주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에 완전히 몰입할 것을 권한다. 장사를 위한 정말 소소한 팁에서부터 어떤 불황에도 망하지 않는 강한 가게를 만드는 전략. 진정한 장사꾼으로서 제2, 제3의 사장을 길러내고 자신 또한 다른 이들의 롤모델이 되는 더 먼 곳을 바라보는 인생의 계획까지… 모든 장사꾼들이 ‘아버지’라 부르는 ‘우노 다카시’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장사의 신》. 이 책은 그의 끊임없는 성공 행보와 장사로 성공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들려줄 노하우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기존의 책들과는 완전히 다른 방법으로 담아내고 있다. 
Part1. 장사 안 되는 가게는 있을 수 없다 - 손님도, 나도, 즐거운 가게를 만드는 ‘작은 가게 1등 전략’ Part2. 인적이 드문 곳에 가게를 열어라 - ‘이자카야의 신’이 밝히는 입지 선정 노하우  Part3. 요리를 못해도 인기 메뉴는 만들 수 있다 - 무조건 성공하는 메뉴 만드는 법 Part4. 손님을 기쁘게 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 한 번 온 손님은 누구나 반해버리는 접객 비법 Part5. ‘팔자’고 생각하면 날개 돋친 듯 팔릴 것이다 - 이유 불문하고 팔리는 비법

 

  저자 우노 다카시 소개

장사의 신 도서의 저자인 우노 다카시에 대해 소개하자면, ‘장사의 신’, ‘이자카야의 전설’로 불리며 요식업계에서는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공부 못하는 사람, 요리 못하는 사람, 말주변 없는 사람도 음식점 사장은 할 수 있다며, 자신의 가게에서 길러낸 선술집 사장만도 200명 이상이다. 그들이 다시 길러내는 사장들까지 합치면 아들, 손자 수만도 수백 명이다. 그 모든 이들이 그를 ‘아버지’라 부른다. 와세다 대학 경영학과에 들어갔지만, 일찌감치 자신의 길이 아님을 깨닫고 요식업계에 들어서, 1978년 라쿠 코퍼레이션을 설립했다. 5평짜리 가게에서 시작해 수도권에만 20개가 넘는 가게를 소유하고 있으며, 만드는 가게마다 일세를 풍미하게 만들어 유명 잡지 곳곳에 실렸다. ‘일소일배(一笑一盃)’, 하루에 한 잔 마시고 한 번 웃자는 것을 인생 모토로 삼고, 아직도 가게가 끝날 무렵이면 직원들과 술 한 잔을 즐기며 그들에게 날카롭지만 가슴 깊이 감동을 주는 코칭을 해주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산다. 부인은 모델 출신의 오카 히로미 씨다.
또한 옮긴이 김문정에 대해 소개하자면, 경희대학교 일본어학과를 졸업했다. 어릴 적 WOWOW라는 위성 채널로 일본 뮤직비디오를 접한 뒤 일본 문화에 빠져들어 일본어 전공까지 하게 되었다. 일본 유학시절 온갖 칵테일과 안주, 디저트를 함께 파는 이자카야 식 야키니쿠 체인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을 살려 이 책에 한껏 빠져들어 번역했다. 일본 식당은 어디든 ‘기본은 한다’고 말하며 장사꾼들이 이 책을 통해 배워야 할 것이 많을 것이라고 한다. 장르 관계없이 다독하는 독서광이며, 해외여행을 즐긴다. 《강아지 언어 교과서》 등의 실용서, 무역 관련 전문서를 번역했다. 현재 무역회사에서 일본 마켓의 한국 에이전트 일과 단행본 번역을 하고 있다. 

 

  장사의 신 발췌문

‘내가 어떤 가게를 하고 싶은가’,‘어떤 가게라면 오랫동안 할 수 있을까’를 고려해서 결정할 문제라고 생각해. 나 같은 경우엔, 항상 여자애들이 가고 싶어 하는 가게를 생각하고 있었어. 그건‘여자애들이 오는 가게가 잘 될 거야.’라고 생각해서가 아니라,‘그런 가게라면 나 스스로 오랫동안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야. 이렇게 즐겁게 가게를 운영한다면 가게 직원이나 아르바이트 애들 역시,‘요식업 괜찮은데’하고 생각하게 될 거야. 그런 직원들이 나중에 독립해서 또다시 즐거운 가게를 열어준다면, 그것 역시 나의 재산이 되는 거고. 이건 가게 입장에서 좋고 나쁜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인생에서 무엇을 추구할지의 문제라고 생각해. 그러니 가게를 만들 때는 ‘어떤 가게를 해야 잘될까’만 궁리하지 말고 ‘어떤 가게를 해야 내가 진심으로 즐거울 수 있을까’를 생각하라고. 그것이 오랫동안 장사를 해나갈 수 있는 기본이라 생각해. 그래서 난, 둘이서 10평짜리 가게를 낼 거면 차라리 각자 5평짜리 가게를 하라고 말해. 그리고 거기를 활성화시킨 다음 가게를 넓히거나 2호 점을 내면 되는 거야. 자고로 가게 일을 하나부터 열까지 스스로 해보지 않으면, 가게를 경영하기 위한 진짜 실력이 생기지 않아. 빚도 자기 혼자 책임지고 갚아나가야 하는 부담이 있어야 비로소 ‘가게를 성공시켜야 한다’는 원동력이 생겨나는 거야. 가게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손님이 좀 더 즐겁게 이곳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를 항상 생각해서 아무리 작은 기회라도 놓치지 말고 상대에게 어필하는 것, 그런 욕심이 필요한 거야. 덧붙여 그 아이의 위신을 세워주기 위해 말해두자면, 그 후에 내가 다시 가봤을 때 그 가게는 대변신을 이뤄내고 있었어. 내 조언을 토대로 엄청난 노력을 한 거지. 단골손님도 잔뜩 생겨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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