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무기가 되는 스토리 도서의 줄거리, 저자 소개, 발췌문 골드가제

골드가제 2023. 12. 18.

 

무기가 되는 스토리
무기가 되는 스토리

 

 

브랜드 전쟁에서 살아남는 7가지 문장 공식의 스토리 만들기. 시작은 브랜드와 고객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는 것이다. 고객은 브랜드가 힘주어 말하는 어마어마한 스토리에 관심이 전혀 없다. 다만, 자신의 삶에만 흥미가 있다. 거의 모든 마케팅이 돈 먹는 하마가 된 이유가 여기에 있다는 것, 고객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고객을 움직이는 문장은 어떻게 쓰는 것인지 구체적인 조언들이 페이지마다 가득하며, 결국 내 브랜드에 어떤 스토리를 담아야 하는지 본질적 질문에 스스로 대답하도록 치밀하게 짜여 있다. 마케팅에서 가장 핵심 중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스토리’를 구축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 브랜드를 잘 알리는 스토리가 아니라,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토리를 만드는 방법이다. 고객 중심 스토리를 생산하고 제대로 알리는 방법에 집중한다.

 

  무기가 되는 스토리 도서의 줄거리

당신의 브랜드가 하는 일을 한 문장으로 말해보라. 이 책은 마케팅 전쟁터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 무기, 즉 스토리의 구축 비법을 공개한 책이다. 메시지가 선명한 스토리는 듣는 이의 마음을 얻지만, 흐릿한 스토리는 막대한 손실을 가져온다. 독자를 사로잡는 스토리에는 불변의 공식이 있음을 깨닫고 이를 7단계 문장 공식으로 체계화했다. 그는 이 공식에 기초한 컨설팅 기업 <스토리브랜드>를 창립했고, 그의 공식은 인텔, 팬틴, 켄 블랜차드 컴퍼니, 마리메이 등 3,000개 기업을 실적 부진의 늪에서 구원했으며 지금도 진행 중이다. 이 책은 마케팅에서 가장 핵심 중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스토리’를 구축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비법서다. 우리 브랜드를 잘 알리는 스토리가 아니라,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토리를 만드는 방법이다. 고객은 상품의 우수성이나 특징, 장점에 전혀 관심 없다. 다만 자신의 삶에 해당 상품이 얼마나 도움이 될 것인지 5초 내로 판단한다. 이 책은 고객 중심 스토리를 생산하고 제대로 알리는 방법에 집중한다. 모든 브랜드에 공평하게 적용할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7가지 문장 공식의 핵심이다. 대기업의 마케팅 팀장도, 소규모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장도, 독특한 아이디어를 찾는 광고인도, 자신의 SNS에서 소소하게 1인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개인 사업자도 7가지 문장 공식을 통해 자신을 소개하는 방법을 영원히 바꿀 수 있다.

 

  저자 도너드 밀러 소개

무기가 되는 스토리 도서의 저자인 도널드 밀러 (Donald Miller)에 대해 소개하자면, 그는 마케팅 컨설팅 업체 스토리브랜드의 창립자이자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오른 작가이며, 온라인 비즈니스 플랫폼인 비즈니스메이드심플의 CEO이다. 인텔, 팬틴, 켄 블랜차드 컴퍼니 등 매년 3000명이 넘는 비즈니스 리더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독자를 사로잡는 스토리 공식을 마케팅 기법으로 체계화한 책 『무기가 되는 스토리』로 전 세계 경영자와 마케터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팟캐스트 〈비즈니스메이드심플 위드 도널드밀러〉의 공동 진행자로서 비즈니스 운영에 대한 조언을 매주 들려주고 있다. 
또한, 이책을 옮긴 번역자 이지연에 대해 소개하자면,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 후 삼성전자 기획팀, 마케팅팀에서 일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시작의 기술』, 『인간 본성의 법칙』, 『위험한 과학책』, 『볼드』, 『제로 투 원』, 『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기하급수 시대가 온다』, 『빈곤을 착취하다』, 『룬샷』, 『만들어진 진실』,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인문학 이펙트』, 『토킹 투 크레이지』, 『행복의 신화』, 『평온』, 『매달리지 않는 삶의 즐거움』, 『다크 사이드』, 『포제션』,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아웃퍼포머』 외 다수가 있다.

 

  무기가 되는 스토리 도서의 발췌문

대부분의 기업은 마케팅에 어마어마한 돈을 낭비한다. 공식이란 쉽게 말해 우수 사례를 모아놓은 것이다. 공식은 분명히 효과가 있다. 켄 블랜차드의 ‘상황 대응 리더십’이나 제조업에서 사용하는 ‘6시그마’나 ‘린 제조방식’은 훌륭한 경영 공식이다. 그렇다면 소통의 공식은 없을까? 우리 회사가 무엇을 제공하는지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공식은 없을까? 그게 바로 ‘스토리브랜드 공식’이다. 수천 년간 사람들은 이 공식을 가지고 스토리를 이야기해왔다. 사람들을 주목하게 만드는 데 이보다 더 훌륭한 우수 사례가 어디 있으며, 또 이보다 더 강력한 지원군이 어디 있겠는가? 이 공식을 한 번 익히고 나면 대부분의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갈지 예측할 수 있다.
스토리를 구성하는 공식들은 인간의 뇌가 길들어 있는 익숙한 경로가 어디인지 드러낸다. 사업에 성공하려면 그 경로를 따라 제품을 포지셔닝해야 한다. 이쯤에서 한 가지 경고를 할 수밖에 없다. 앞으로 여러분은 영화 보는 재미를 잃게 될 것이다. 영화야말로 공식을 곧이곧대로 따르기 때문이다. 영화는 예측이 가능하다. 거기에는 이유가 있다. 스토리텔러들은 관객의 관심을 몇 시간씩 붙잡아두는 방법을 진즉에 알아냈다. 그리고 관객을 즐겁게 해주는 바로 그 공식이 여러분의 브랜드도 성장시켜줄 수 있다. 애플의 역할은 오히려 제임스 본드 영화에서 Q의 역할과 비슷하다.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필요한 도구가 있을 때 주인공이 찾아가는 인물 말이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