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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돈이 없어도 사업을 한다 도서의 줄거리, 저자 소개 골드가제

골드가제 2023. 12. 18.

 

나는 돈이 없어도 사업을 한다
나는 돈이 없어도 사업을 한다

 

역행자 자청의 추천도서. “단 이틀간의 몰입으로 인생의 변화를 만들어라!” 스펙도 나이도 필요 없는 주말 48시간의 기적. 맥주와 잼, 커피라는 평범한 아이템으로 글로벌 브랜드를 만들어 백만장자가 되었고, 사업에 특출한 면모를 보여 영국 왕실로부터 인정받은 30대 사업가 프레이저 도허티가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미래준비 전략을 소개하는 『나는 돈이 없어도 사업을 한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주말 이틀 만에 사업 런칭을 완성했던 저자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책이다.  

 

  나는 돈이 없어도 사업을 한다 도서의 줄거리

직장인의 또 다른 이름 퇴사준비생! 갓 입사한 2030도, 은퇴 앞둔 5060도 이제 누구나 한 번은 사업가가 되어야 한다! 저자 프레이저 도허티는 ‘사업’이야 말로 돈과 시간에 자유로운 삶을 가능케 하고, 자신의 신념에 따라 자주적으로 일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대안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그는 자기 사업을 통해 그토록 열망했던 새로운 곳과 사람을 찾아 전 세계를 누비는 삶을 살고 있다. 그렇다고 그가 사업에 탁월한 재능이 있던 것은 아니다. 할머니의 잼 레시피를 전수받으며 처음 사업을 시작한 때가 학창시절이었음을 생각한다면 오히려 불리한 입장에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볼 수 있다. 영업이나 재무, 협상 등 비즈니스에 대해서는 아무 개념도 없이 시작했으니 말이다. 이책은 저자가 최소한의 비용으로 주말 이틀 만에 사업 런칭을 완성했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바로 남보다 먼저 움직이는 ‘빠른 실행력’과 각 프로세스마다 ‘고효율의 툴’을 활용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흔히 사업을 기발한 아이디어나 완벽한 전략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고 시장 조사라는 이름으로 수개월, 수년을 흘려보내기도 한다. 하지만 이 모든 행동은 사업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망설임, 느린 실행력을, 나아가 더 큰 리스크와 실패를 의미한다. 도허티는 오트밀 시리얼이라는 평범한 아이템으로 48시간 안에 사업을 완성하는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자신의 주장을 증명해냈다. 이 책에는 그가 도전과정에 행했던 아이디어 구상부터 제품 포장지 결정, 홈페이지 만들기, 디자이너 섭외, 제품 판매까지 사업을 시작하는 전 과정에 대한 노하우가 담겨 있다. 

 

  저자 프레이저 도허티 소개

나는 돈이 없어도 사업을 한다 도서의 저자인 프레이저 도허티에 대해 소개하자면, 그는 현재 런던메트로폴리탄 대학교에서 역사상 최연소 객원교수로도 활동 중인 그는 27개국, 500회 이상의 컨퍼런스 연사로 나서며 창업과 스타트업에 관한 자신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노하우를 널리 전파하고 있다.
현재 영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젊은 사업가. 열네 살 때 우연히 할머니에게 잼 만드는 법을 전수받은 이후 과일 100퍼센트로 된 잼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열여섯 살에 자신의 브랜드 ‘슈퍼잼’(SuperJam)을 영국의 초대형 유통업체 웨이트로즈에 납품하면서 대형 슈퍼마켓 역사상 최연소 납품업체 사장이 되었다. 이후 테스코, 월마트 등 전 세계 대형 마트에 슈퍼잼을 입점하며 스무 살에 억대 매출을 달성하고 슈퍼잼을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그는 슈퍼잼뿐 아니라 영국 최대의 온라인 크래프트비어 소매업체 ‘비어52’(Beer52)를 공동 창업해 설립 2년 만에 300만 파운드(한화 약 45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회원제로 원두를 판매하는 ‘엔벨롭 커피’(Envelope Coffee)를 공동 설립하는 등 영국에서 가장 성공한 젊은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또한 유럽, 한국, 호주 등에서 노인들을 위한 무료 티파티를 수백 건 지원하고 영국과 한국에 다수의 양봉장을 세우는 등 자선사업에도 두드러진 행보를 보였다. 이런 혁신적인 활동과 산업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대영제국훈장(MBE)을 수여받기도 했다. 저서로는 《슈퍼잼 스토리》, 《나는 스무살에 백만장자가 되었다》가 있다.

 

  나는 돈이 없어도 사업을 한다 도서의 발췌문

창업가의 길은 셀 수 없이 많은 거절의 연속이며 이따금씩 어렵게 판매에 성공할 뿐이다. 무언가를 시도하고 실패하면 방향을 조금 틀어서 다시 시도하는 것은 창업가에게 지극히 당연한 과정이다. 이 사업이 주효한 비결은 아이디어를 곧장 실행에 옮긴 것이다. 완벽한 계획이 나올 때까지 허송세월을 보내는 대신 즉시 양조장에 전화를 해 아이디어를 설명했다. 상대방이 시큰둥한 반응을 보일 때는 서슴없이 수정했다. 우리는 사업 규모가 커져도 처음과 같은 원칙을 계속 적용했다. 아이디어를 초단기간에 극히 적은 예산으로 끊임없이 시험해보고 효과가 좋으면 규모를 키웠다. 반대로 신통치 않으면 미련 없이 접고 다른 아이디어로 옮겨갔다. 탁월하면서도 첨단인 아이디어도 많지만 직접 경험해보니 아이디어가 꼭 최첨단일 필요는 없다. 이미 존재하는 물건을 재창조해야만 훌륭한 아이디어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잼이나 맥주, 커피처럼 평범한 제품에서 특별한 뭔가가 탄생하는 일도 충분히 가능하다. 어떤 물건을 팔든 오프라인 가게를 열든 서비스를 판매하든 멋진 홈페이지를 갖추는 일은 무척 중요하다. 홈페이지는 세상을 향해 보여줄 수 있는 가장 큰 ‘상품 진열장’이며 메시지를 전달할 최적의 장소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을 뿐 아니라 신념에 따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에 흠뻑 빠졌다. 고객들은 기업이 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을 응원한다. 또한 차이를 만들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브랜드를 구매하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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