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골드가제 M&A 거래의 기술 도서의 줄거리, 저자 소개, 발췌문

골드가제 2023. 11. 15.
M&A 거래의 기술
M&A 거래의 기술

 

 기업 인수·매각의 성공 전략, 상장기업부터 회생회사까지 다수의 M&A 거래를 성사시킨 전문가로, 경영자·실무자·M&A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거래 전반에 대해 명료하게 알려준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몇 가지 최신 사례들을 추가했으며 M&A 관련 법령 개정 사항을 반영하고 업데이트해 책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골드가제 M&A 거래의 기술 도서의 줄거리

M&A를 실행할 때, 사전에 관련 지식을 가지고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M&A 거래의 성공 가능성이 크게 달라진다. 지식이나 정보가 없는 상태로 M&A에 나선다면 거래 상대방에게 끌려다닐 수밖에 없으며 거래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을 가능성이 크다. 작은 시행착오 하나 때문에 거래가 무산될 수도 있고 M&A 자체가 실패로 끝나버릴 수도 있다. M&A를 하고자 하는 매수인이나 매도인은 최소한 거래가 어떻게 진행되고 절차마다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M&A의 시작부터 종결까지 모든 과정을 지배하고 리드할 수 있으며 시행착오 역시 최소화할 수 있다. 비록 M&A는 거래마다 이슈도 다르고 진행 절차도 다르기 때문에 한두 번의 경험으로는 통찰을 얻기 어려운 분야이지만, 이 책을 통해 M&A 거래 전체를 보는 시각과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M&A를 어떤 공식에 따라 순차적으로 벌어지는 일련의 거래 과정일 뿐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현실의 M&A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 사이에서 수많은 변수들을 고려하며 완수해 나가야 하는 군사작전과 비슷하다. 그런 의미에서 제대로 된 시각으로 M&A의 본질을 다루고 있음을 명확히 알려준다. M&A는 기업의 생존과 발전을 좌우한다. M&A의 시작부터 종결까지 단계별로 필요한 실제적 고려 사항을 알기 쉽게 정리한 실무 지침서다.

 

  저자 류호연 소개

이 책의 저자인 류호연을 소개하자면, 상장기업부터 회생 회사까지 수많은 M&A 거래를 성사시킨 M&A 전문가이자 기업재무 분야 전문가이다. 고려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영권 프리미엄에 관한 연구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PwC 삼일회계법인과 EY한영 M&A 팀을 거쳤으며 현재 대기업, 중소기업, 개인 등 다양한 고객을 위해 기업 매각자문과 기업 인수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그는 공인회계사, 세무사, CFA 등 다수의 재무 관련 자격을 가지고 있으며 지배구조, 구조조정, 부동산 개발, 스타트업 자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업무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가지고 있다. 기업의 지속과 성장을 돕는 조력자로서 고객에게 전문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다수의 기관에서 자문, 강의,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M&A는 기업의 생존과 발전을 좌우한다. M&A의 시작부터 종결까지 단계별로 필요한 실제적 고려 사항을 알기 쉽게 정리한 실무 지침서다. M&A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M&A 거래 현장에서 경험했던 인사이트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주식매매계약의 조건부터 협상의 기술까지 M&A 과정에서 체크해야 할 사항들을 빠짐없이 알려준다. 기업 인수나 매각을 고려하는 기업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다. 

 

  발췌문

M&A는 Mergers & Acquisitions의 약어로서 ‘인수합병’을 의미하여 기업 인수(Acquisitions)와 기업 합병(Mergers)을 포괄하는 개념의 용어이다. 통상 ‘인수’는 하나의 기업이 다른 기업의 경영권을 취득하는 것을 의미하여 ‘합병’은 둘 이상의 기업이 법적으로 하나로 합쳐짐으로써 경영권이 통합되는 것을 의미한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M&A 거래 또한 어디까지나 투자 의사결정 중 하나이며, 투자를 통하여 투자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투자 의사결정의 기본 원칙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를 위해 투자자는 M&A를 검토할 때 대상기업을 인수한 이후 특정 시점에 매각하여 투자수익을 내야 한다는 가정하에 거래를 바라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점에서 M&A를 시도하는 투자자는 사모펀드의 거래 의사결정 관점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투자자가 M&A로 경영권을 획득하여 대상기업을 지배한다는 측면이 아니라 거래를 통해 재무적 이득을 창출한다는 관점에서 거래를 검토하고 평가한다면 좀 더 냉정하고 객관적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을 것이다. M&A 협상에 있어서 거래조건을 먼저 제시할 것인지, 아니면 상대방으로 하여금 먼저 제안토록 할 것인지에 따라 협상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거래 상대방이 먼저 제안하도록 하는 것이 협상에서 유리하다. 매수인은 가능하다면 먼저 거래가격을 제시하는 것보다는 먼저 매도인에게 희망하는 거래가격을 묻는 것이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