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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가제 돈의 흐름을 읽는 습관 도서의 줄거리, 저자 소개, 발췌문

골드가제 2023. 11. 21.
돈의 흐름을 읽는 습관
돈의 흐름을 읽는 습관

 

 부자가 되는 경제 공부법. <부의 속성>의 저자인 김승호 회장은 매일 아침 신문 읽기부터 시작해서 부동산 매물 점검까지 자신만의 루틴을 하루도 빠짐없이 지키고 있다. 여러분은 돈의 흐름을 알기 위해 매일 반복하는 게 있는가? "돈 = 속물"로 보던 시대는 이미 끝났다. 누구나 돈에 대해서 알아야 하고, 돈을 다룰 줄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방법은 바로 돈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며 어렵지 않다. 총 20개의 습관을 제안한다.

  골드가제 돈의 흐름을 읽는 습관 도서의 줄거리

제4차 산업혁명과 COVID-19은 기존의 경제 개념과 기본 상식을 파괴하는 세상을 만들었다. 이 책은 ‘경알못’에게 가장 간단하면서도 실생활 속에서 부담 없이 해볼 수 있는 ‘좋은 습관’을 제시해 준다. 먹고사는 모든 문제가 경제인데, 정작 우리는 경제 공부가 가장 부실하다. 경제 공부에는 벼락치기가 통하지 않는다. 평소 꾸준한 관심과 공부 습관으로 실력을 다져야 어느 순간 돈의 흐름이 보이고, 통장에 돈이 불어난다. 이 책은 바로 경제 공부의 필요성을 알면서도 ‘경알못’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구체적인 공부법과 공부 습관을 알려주는 책이다. 오늘부터 1일째, 이 책으로 시작하면 된다. 그래서 이 책에서 제안하는 방법은 그저 하면 좋다는 식의 관념론이 아니라 직접 해보고 검증한 실천론에 가까운 공부법이다. 경제는 살아있는 생물과 같기에 경제 공부야말로 습관적으로 들여다보고 매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20가지 경제 공부법은 바로 그런 방법들을 모은 것입니다. 우리는 경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고, 학교도 부모도 가르쳐 주지 않았다. 금융맹으로 그렇게 월급만 받고 별 생각없이 살아왔다. 하지만, 그런데 세상은 바뀌었고, 결코 저축과 절약만으론 안 되는 세상이다. 돈을 활용할 줄 아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내 아이에게도 그 방법을 가르쳐주어야 한다. 그러려면 나부터 공부해야 한다.

  저자 양재우 소개

돈의 흐름을 읽는 습관의 저자인 양재우를 소개하자면, 필명은 차칸양. 생물학을 전공후,  발효유 공장에서 품질 관리 업무로 직장생활을 시작했던 저자는 우연한 기회로 서울 본사 재무팀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계기로, 경제 상식, 금융 상품, 재테크, 최근 시장 상황 분석 등 매일 하나의 주제를 정하여 회사 사내 게시판에 1년여의 기간 동안 매일의 모든 뉴스를 경제와 연관 지어 생각하는 법을 익히면서 연재가 끝난 후에도 1년짜리 경제 공부 프로그램을 만들어낸다. 현재는 라이프 밸런스 컨설턴트로서 ‘경제·경영·인문적 삶의 균형을 잡아드립니다’를 모토로 네이버 카페를 기반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일반인 스스로 경제뿐 아니라 경영, 인문적 관점에서의 삶을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 <에코라이후 기본 과정>을 9년째 운영해 오고 있으며, 2021년부터는 경제 기본기 습득 프로그램 <돈의 흐름을 읽는 습관(돈습관)>도 진행하고 있다. 일반기업, 도서관, 공공기관 등 다양한 곳에서 강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인문 배움 공동체 ‘숭례문학당’의 경제 멘토로도 활약 중이다. 구본형 변화 경연구소 4기 연구원 출신으로서 『소심야구』 『불황을 이기는 월급의 경제학』 『평범한 사람도 돈 걱정 없이 잘 살고 싶다면 어떻게 살 것인가』를 썼고, 공저로 『위대한 영화는 이것이 있다』 등을 펴냈다. 

  발췌문

경제 지표 체크와 함께 딱 한 가지 더해볼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매일 아침 ‘뉴욕 마감’ 기사를 읽는 것입니다. 투자 공부를 위해서는 어떤 주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대기업 우량주, 산업군별 1위 기업(1등 브랜드), 장기 우량 배당주, 이렇게 세가지를 추천해 드립니다. 경제 초보자가 투자에 대한 공부를 해야겠다 결심했다면 주식, 펀드보다 ETF를 추천해 드립니다. 추후에 주식이나 펀드 투자로 전환할지라도 처음에는 ETF를 통해 경험 쌓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언가를 꾸준히 한다는 것은 곧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경제도서 하루 30부씩 읽기부터 시작해봅니다. 자신의 삶에 경제, 경영, 인문의 균형점을 찾아내고 실천하는 것이 곧 균형잡힌 삶을 말합니다. 평생 서로 격려하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관계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어느 정도 기록이 쌓이게 되면 알게 되겠지만 경제 일기는 단순한 일기 수준을 넘어 개인의 경제 종합 참고서 역할까지도 하게 됩니다. 책 읽는 게 힘들고 출퇴근길에 핸드폰으로 다큐멘터리를 보며 경제 공부를 하고 싶은 분들은 여기 소개해드리는 다큐멘터리 몇 개만 보셔도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경제 초짜가 매일 경제 지표를 들여다보며 마치 전문가인 양 윗분들에게 브리핑까지 해야 한다니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조금씩 익숙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패턴을 익히게 되었고, 이벤트에 따라 경제 지표의 움직임들이 조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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